밀톤 한인 장로 교회는 꿈나무 선교회(공재남 목사)와 함께 2010년 여름부터 Ontario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Longlac과 Aroland 지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 사역으로 진행 되어지는 원주민 선교를 통하여 큰 아픔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원주민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복음의 씨앗을 전하고자 합니다. Longlac과 Aroland 지역에 하나님의 몸 된 교회가 설립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여름 원주민 선교 보고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니… 꿈나무 선교회(공재남 목사)와 함께 하는 원주민 선교 8년차를 맞으며 세월이 살같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년 여름, 겨울 두차례 선교에 임할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