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1563년)은 성도의 구원이 내면적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가와,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는 성도가 어떻게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도의 마음과 삶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변화와 구원의 여정(죄, 구원, 감사)을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제 18주일: 제46~49문

제 46문: “하늘에 오르사”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제 47문: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 끝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제 48문: 그리스도께서 신성으로는 우리와 함께 계시고 인성으로는 현재 우리와 함께 계시지 않다면, 그리스도의 이 두가지 본성은 서로 분리 되 있다는 말입니까?
제 49문: 그리스도의 승천은 우리에게 어떠한 유익을 줍니까?

제 16주일: 제40-44문

제 40문: 왜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길로 가셔야만 했습니까?
제 41문: 왜 그리스도는 “장사지내”졌습니까?
제 42문: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대신해 죽으셨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죽어야 합니까?
제 43문: 십자가를 통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죽음으로부터 얻게 되는 또 다른 유익은 무엇입니까?
제 44문: 왜 사도신경에는 “음부에 내려가셨다가”라는 구절이 덧붙여져 있습니까?

제 15주일: 제37-39문

제 37문: “고난을 받으사”라는 말은 무엇을 뜻합니까?
제 38문: 왜 예수님은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셨습니까?
제 39문: 예수님께서 다른 방법이 아니라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는 것이 그렇게도 중요합니까?

제 14주일: 제35-36문

제 35문: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라는 고백은 무엇을 뜻합니까?
제 36문: 예수님의 거룩한 잉태와 탄생으로 우리가 얻는 유익은 무엇입니까?

제 13주일: 제33-34문

제 33문: 우리들도 하나님의 자녀인데, 예수님만 ‘외아들’이라고 불리우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제 34문: 예수님을 ‘우리 주님’이라고 부르는 까닭은 무엇입니까?